사실상 아빠 자격도 없는거니와 어렸을적 혜정에게
준 수많은 상처들 생각하면 낯짝도 두꺼움

혜정이 할머니 의료사고 돈까지 챙기고..

잘해보려는 딸에게 일절 사과도 잘못의 가책도 없고
치가 떨림.

그만 찾아오고 평생 남남으로 살았으면함.
양심도 없이 계속 찾아와서 웃고 혜정이 이름 언급하면서
잘해주고 잘못없다고 뻔뻔하다고

언제 그렇게 혜정이 생각했다고 그냥 세륜되라

계모가 할머니 관련해서 그렇게 혜정이가 항의하고
계모가 할머니에 대해서 안좋게 말할때도 가만히있고
뒷돈챙겨서.. 양심이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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