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홍쌤 혜정이 연기랑 그 음악 편집도 쩔었지만
3회에서 마지막에 차갑게 돌아서는 혜정이
지금 말 할 상황이 아닌거 같다며 돌아서는 홍쌤 그러다 잡을려고 뛰고 결국 못잡았지
이 상황 자체가 시청자들은 당연 다음에 어떻게 될까 재회하고 잘풀릴까 어떻게 서로 반응 할까 이런 궁금중을 유발 시키고
결국 재회 장면에서 빵 터진거지 홍쌤 박력에
10,11회는 일방적으로 혜정이가 홍쌤한테 서운하고 화나서 몰아붙인거고..12회는 홍쌤이 화났긴 보다 혜정이를 멀리서 기다린거 잖아 둘이 싸우는건 별로지만..상황 자체에서 커플에게 주는 갈등이나 시련 등이 없는건 좀 아쉬움 달달한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반대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음
내 의견임 ㅂㅁㄱ 할거면 해
개취존중. 나도 좋은 회차로 갈등있는 11화 꼽는데 둘 갈등이 있다면 감정이 더 폭발할수도 있을것 같긴 해. 근데 난 지금도 늘 다정다감함 홍쌤이 인생캐라 충분히 좋음
둘이 갈등보다 외부갈등으로 인해 더 애절하게 갈 사건이 없는게 좀 아쉽기는 해. 지금도 좋지만 더 폭발할수있는 캐릭터들인데. 그래도 너무 사랑스런 커플이지만 - dc App
ㄹㅇ 둘 갈등도없고 감정터트릴 기회가 없다보니 둘이 평생 한번뿐인 절절한 사랑이라는데 별로 못느끼겠음
이건 나도 공감.. 둘이 생각보다 긴장없이 바로 이어졌으면 진행중에라도 좀 갈등을 넣어줘야된다고 생각하는데 흠
인생에서 한번인 사랑이라는게 나도 안와닿음 ㅋㅋㅋㅋ 좀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서사가 불친절
원글러) 나도 지혜 커플 달달한거 많이 보고싶고 한데 이런 의견이 있다는거도 말하고 싶었어..둘 감정선에 대해서는 이해해 하지만 작가님이 약간 불친절 하게 둘을 이끌고 있는거 같아 그냥 남은 6회는 작가 역량에 맡겨야 하겠지
서사는 좋게 던지는데 집중을 안 시키니까 어쩔 수 없는 듯..11회 엔딩 옥상에서 12회 풀리는 것도 싱겁긴 했고 남은 6회로 갈등 얼마든지 빚어낼 수는 있는데 그런 부분으로 큰 계산 없으실 것 같아. 이미 5회 후 6회7회 메인들 스토리 최악의 패착을 봐서인지 솔까 지금만으로도 다행이네. 그런데 15회에서 또 어떻게 흘러갈지는 봐야 아는 거라 기대반불안반
꽁냥은 13회 겨우 몰아서 한 번 나왔지. 그 씬들 다 좋았으니 꽁냥 자체를 타박하기는 싫어. 꽁냥은 좋은데 그 꽁냥이 쉬어가는 타임이 안 되는 루즈한 전개나 스토리 흐름이 문제 같은.. 홍쌤혜정이 가정사라는 빅카드를 던졌으면서도 그걸 진득하게 활용을 안 해. 그러니 진도가 여기까지 빠져도 원앤온리의 절실한 장치들로 기능도 못하는 거..
서로 인생에 들어가겠다더니 들어갔나..? 여전히 혜정이 가정사에 대해 홍쌤은 수박겉핥기식으로 알고 있고 홍쌤이 어떤 아픔을 겪고 홍이사장님의 양아들이 되었는지 혜정이는 1도 모르는데.. 어떤 교감을 나눈다는 건지 모르겠어. 혜정이와 아버지 에피에서도 홍쌤은 결국 빠지잖아.. 감정적 유기성이 서사로는 어마무시한데 묘사는 그만큼을 못채우는 게 사실인 듯
서사는 충분하고.. 단 한번 뿐인 사랑이라는 건 잘 와닿아. 그런데 펼쳐놓은것에 비해서 세세하게 연결을 못시키는 느낌이 있어.
아쉬운게 이 두 배우가 앞으로 다시 못 만날지도 모른다는 거지. 지금도 좋지만 연기포텐을 더 터뜨릴 수 있는 장면으로 두 사람이 이끌고 가는 러브스토리든 사건이든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바램
원글러) 의견 말고 이상하거나 그저 비난하는 댓글은 삭제할게
윗횽말대로 홍쌤혜정이 가정사를 진득하게 활용을 못하는게... 조금아쉬움 병원사고에 집중을하는것같다가도 막상보면 그건아니고.. ㅜㅜ
그러게. 왜 과거를 나누지 않는 걸까? 이미 서로 알고 있는 설정은 아닌 거지?
ㄴㅇㅇ 그런거 같아 서로 잘 모르는거 같아 그저 많이 힘들고 아팠다는거 밖에
두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게 와닿지 않는건 사실
사실 남은6회는 특출은 이제안나오구.. 홍쌤혜정이 가정사/할머니의료사고/홍이사장님 사망관련/병원경영 이런거에 집중하면서 홍쌤-유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스토리 이런걸 예상했는데ㅜㅜ 스토리가 잘 이어져서 방송에 잘나오길 바래야지ㅜ 남바람네해결보구, 요번주 특출로 홍쌤혜정이가 본인들의 옛가정사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게 꼭 나왔으면하는 바램.
진짜 아쉬운게 3회까지는 둘 아니면 서로가 안된다는 서사가 계속 나왔다는거.. 그래서 결애됐이 먹힌거고 13년을 그리워하면서 솔로로 버틴걸로 다들 이해했는데 이제 좀 이해가 안되긴 해 ㅇㅇ 그냥 일반 연인들처럼 위기없이 사귀다 쟤네 결혼하겠네? 그느낌?
둘 한번뿐인 사랑이 왜 절절해야하는지 난 모르겠어 난 그냥 평생 한사람만을 바라보며 서로의 인생속으로 깊숙히 들어가려는 지금 과정도 충분히 만족스러움.. 갈등이나 고저가 굳이 둘사이에서 발생해서 그 갈등으로 멜로를 극대화시키지 않는게 오히려 난 더 참신하고 맘에들어.. 이드라마 원래 의도가 갈등을 겪으면서 사랑에 골인하는게 아니지 않나
거부할수없는 운명이지 서로 다툼없어도 충분히 사랑하고 배려하고 노력하는데 굳이 갈등??전혀 난 . 13년기다리고 그뒤에 재회인데 사랑하기에도 시간 아까움 담백하고 그런사랑으로도 존재감쩔고 20시청률에 ..청률흉년알지??대단한들마도 15넘기 힘둠
화제성 ..청률 두배우 더흥하고 더바라는건 욕심이지
13년 기다린 홍샘41혜정31 나이가 있는데 힐링하자 머리아프고 속시끄럽게 말고 소소한 갈등 은 추천
ㄴ홍샘40
한번뿐인 사랑은 왜 절절해야하는지 나도 모르겠어2222 13년이 이미 울 들마는 갈등의 시간이고 그럼에도불구하고 포기하지않고 직진사랑하는 서사야 이렇게 서로 알아가면서 서로 변하고 아픈 부분을 기대게하는 따뜻한 사랑이 더 와닿는거아냐? 결애됐은 단지 이 씬만 보고 들마보기 시작해서 그런지 이전 서사와 상관없이 임팩트가 강해
결애됐은 서사 모르고 봐도 연기와 대사 연출의 합이 초고퀄의 킬링파트였어. 아까 지워진 글에 일부 동감하는 게 결애됐 터진 건 서사 때문만은 아님. 그냥 그 씬 자체의 폭발력이 어마무시했고 그래서 그 씬 하나에 낚여 유입된 시청자들도 어마무시했던 거고 기존 시청자들은 서사 폭발까지 있으니 붙박땅땅 된 거고 복합적이었던 거지.
그런데 홍쌤 본체가 연기 톤을 그렇게 잡은 이유가 지난 13년의 서사에 기반한 감정과 해석의 결과였으니 결과적으로 서사 때문에 터졌다는 말도 맞긴 한 것. 그래서 명장면인 거겠지. 드라마 안에서 봐도 완벽한 재회였고 드라마 1도 모르고 봐도 끌릴 만큼 매력적인 씬이었다는 말이니. 그런 씬이 앞으로 하나만 더 나와주면 좋겠다는 바람도 들어.
갈등이 있어야 더 절절하고 감정이 폭발한다는 것도 기존의 멜로 공식에 너무 익숙해서 아냐? 댓글중에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서..13년의 헤어짐후에 자신의 세계에 갇혀서 살던 두 사람이 서서히 받아들이면서 변화해...그 이전에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었던 부분을 서로 보충해 주면서 기꺼이 바꾸려고 하면서 치유받는 거...이게 갈등이나 시련이 필요해야 되는지 모르겠어...기존의 갈등 구조에 너무 익숙한 탓 아닐까 싶어..
이건 노공감인게 서사때문에 빵터진건 아니라구봐!
15회가 지혜커플 달달함의 정점이고 행복뒤 불행시작이니까 진원장과의 갈등이 본격화되면서 둘중 한명은 병원을 나가야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빠지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서 잠시 떨어지게됨 하지만 도저히 견디기힘든 와중에 윤도가 둘을 다시 이어주면서 자신은 유쌤에 대한 짝사랑을 그만하겠다고 말하며 둘은 어떤 상황에도 함께하겠다며 사랑을 완성..
우리가 너무 갈등으로 인해 이어질듯 이어질듯하다 결국은 이어지는 들마들은 많이봐서 익숙해진듯. 조금 싱겁긴하지만 직진사랑이 더 좋다~~
지금 갈등이 뭐가 이써????일부러 싸움?ㅎ 걍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