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서사는 그대로 있어
그 서사는 어디가지 않아

그냥 개인이 바라는 멜로의 취향아닐까
보통의 멜로는 마주보면서 서서히 다가가는 멜로라면 울 드라마 멜로는 손잡고 나란히 같은 방향을 보고가면서 단단해지는 멜로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