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씬 다 좋아. 윗글 다 받음. 그리고 혜정이 들어오고 얼굴보자마자 홈쌤 고개숙이고, 안심하듯 속상한듯 보이는 행동도 좋고, 혜정이가 저는 선생님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다고 했을때 홍쌤의 차마 동감하지 못하고 굳어있는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있는) 모습이 섬세해서 좋았어. 둘다 연기신들이야..
ㅁㅈㅁㅈ
이 때 씬 다 좋아. 윗글 다 받음. 그리고 혜정이 들어오고 얼굴보자마자 홈쌤 고개숙이고, 안심하듯 속상한듯 보이는 행동도 좋고, 혜정이가 저는 선생님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다고 했을때 홍쌤의 차마 동감하지 못하고 굳어있는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있는) 모습이 섬세해서 좋았어. 둘다 연기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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