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닥터스〉로 1년여 만에 TV로 돌아온 김래원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제자와의 로맨스라는 자극적인 설정은 물론, 손발이 오글거리는 행동에도 보는 이들을 거부감 없이 빠져들게 한 ‘여심 사냥꾼’ 김래원의 마법.
지난 6월 20일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닥터스〉가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뿌리고 있다.
방송 4회 만에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올린 이 드라마의 인기 견인차로 배우 김래원(37)의 명연기가 첫손에 꼽힌다.
그가 연기하는 신경외과 교수 홍지홍은 13년 전 짧은 교직 생활 동안 만난 제자 유혜정(박신혜)과
한 병원의 의사 선후배로 다시 인연이 이어져 못다 한 사랑을 키운다.
유혜정의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하며 스멀스멀 로맨스를 엮어가는 과정에서 그동안 켜켜이 쌓인 사랑의 감정을 때로는 무심히,
때로는 저돌적으로 내보이는 그의 모습은 박신혜는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무장 해제시키고 있다.
“결혼했니? 애인 있어?”
“지금부터 내가 어떤 행동을 할 거거든. 남자 대 여자로!”
대본으로 접했다면 입 밖으로 꺼내기가 민망할 듯한 홍지홍의 대사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꿀 떨어지는 미소를 지닌 데다 감정이입에 능한 김래원이 연기하기에
그가 박신혜에게 던지는 그 어떤 말도 지고지순하고 달달하게 느껴진다는 것.
김래원을 두고 최근 ‘인생드라마를 만났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것도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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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기사인대 나머지는 네.이 .버 검색해서 보자~
링크 거는 방법을 몰라서 ~ ㅠㅠㅠ
홍쌤이니까 가능하다
홍쌤도 혜정이도 같이 연기해줘서 ㄱㅅㄱㅅ
등짝 맞고 질질 끌려가는...ㅋㅋ
최고의 케스팅 굿굿굿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0&aid=0002994574
ㄴㄳㄳ
굿
역대급 케미
두 사람 아니었으면 정말 불가능
홍쌤 본체 캐스팅해주신 작감님께 ㄱㅅㄱㅅ 대감사를
캐스팅 누가 했니..ㄱㅅㄱㅅ
근데 36살이고 만35세인데, 뭔 37세? ㅋㅋㅋ 왜 올리고 난리야? ㅋㅋㅋ
ㄴ한살이니까 애교로 넘겨주자 ㅋㅋㅋ
굿
질질 끌려가면서 좋댄다 ㅋㅋㅋㅋㅋ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