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흠~맘이 통했네."
" 참 좋은거 같아요."
" 뭐가?"
" 선생님 두 번째 질문에 대답한거."
" 오늘 뭐하니?"
" 음...응급실 콜없음 방에서 논문 쓸꺼예요."
" 내가 장담하는데 너 오늘 논문 많이 못쓴다."
" 삐용삐용삐용삐용~"
" 안돼요, 맛있겠다."
" 먹어."
" 으흠~맘이 통했네."
" 참 좋은거 같아요."
" 뭐가?"
" 선생님 두 번째 질문에 대답한거."
" 오늘 뭐하니?"
" 음...응급실 콜없음 방에서 논문 쓸꺼예요."
" 내가 장담하는데 너 오늘 논문 많이 못쓴다."
" 삐용삐용삐용삐용~"
" 안돼요, 맛있겠다."
" 먹어."
둘다 존잘존예에 졸귀까지 ㅋㅋㅋㅋ
홍쌤 손동작 볼수록 커엽 ㅋㅋㅋ
아놔 삐용비용삐용 자꾸 음성지원되네 ㅋㅋ
안돼요 안돼 이게 이렇게 귀여운 말인가?? 계속 입속으로 말하고 있네
ㅅㅂ 나도 모르게 자꾸 같이 삐용삐용 거림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커여워ㅠㅠ
안돼요.. 연기같지가 않아요.. 캬!!!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