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샘 감정 이입됨 ㅜㅜ내가 맨처름 너를 봤을때넌 불안한 아이같았어어느날 내곁에 서있을때너무 사랑스럽게 넌 변해있었지알고 있었니 우리 사랑하게 될 줄I miss you i love you넌 내삶의 전부야 내가 사는 이유야설명할수 없는 기적이야나의 위로가 필요해(? 여기 뭔소리임??)사랑이라면한걸음 더 다가와 13년을 그리워했으니 삶의 전부겠지 ㅠㅠㅠ
다음주
이런 가사였구나
근데 전주는 라붐 같고 처 첫소절 멜로디는 브라운아이즈가 리메이크했던 전원석 노래 같음
아련터짐
나의 위로가 필요한 상황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