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 당장의 심리적고통과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에 수술을 하게된다면 보호자는 언제 일어날지모르는 환자의 간호와 수술비 그리고 심적괴로움을 견딜수밖에 없고 그러다가 결국 결과가 안좋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