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친데 덮친격으로 홍쌤 아버지 쓰러지고 진가네가 병원 냠냠 먹을려고 하는거 부원장쌤이 말해줘서 고민고민하다가 흑화함
(병원 경영권에 개입이라던가)
근데 이 흑화하는 과정이서 홍쌤성격에 혜정이한테 말안하고 묵묵히 진행하다가 오해를 사게될듯?
이것때문에 혜정은 예전에 홍쌤이 변했다라는 생각을 하고 많은 생각을 하다가 멀어짐
이걸 윤도가 나중에 풀어줄듯하고
서우가 쳐놓은 어설픈 덫들을 걷는 과정에서 윤도가 눈치를 까고 서우에게 모진말을 하면서 진서우 자기자신에대한 생각을 하게하고 여차저차해서 서로의 마음 확실히 확인하고 해피엔딩 예!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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