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요 신청이란.

구매 의향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단계로, 1차적인 수요조사라고 보면됨.

절대 구매확정이 아니며, 결제에 대한 강제성도 없어.


그런데 지속적으로 가수요 신청해달라고 글이 올라오지? 왜냐면

블딥은 제작사에서 최소 원하는 만큼 이루어졌을데 제작이 결정이 되는데

울 드라마의 경우엔 블레 1000 / 딥디 1000. 가수요가 채워졌을때 제작논의에 들어갈 수 있기때문이야.



컨텐츠...  그러니니까 특전등 부가영상등을 말하는데

제작사와 울 드라마 총대, 스탭이 컨텐츠 협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가수요 신청이야.

제작사 입장에선 무조건 수요도 없는데 제작할수는 없잖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에 관심이 있고 감독판 블딥에 대한 수요가 가능한지 볼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이기때문에

추친하는 스탭들 입장에서는 가수요 신청자수가 많을수록 협상할적에 목소리를 높이고 더 많은 부가영상이나 특전을 요구할 수 가 있는거야.


카페에 보면 감독판 블딥이라 되어있잖아. 보통 일반판이 있고 감독판이 있는데...


일반판은 방송분 + 일반적으로 공홈에 공개된 영상.


감독판은 드라마 감독님이 직접 재편집판 본방송 영상.(재편집할것인지 말것인지 협상도 들어감.)

메이킹. 엔지컷. 배우들 코멘터리. 대본집 등등. (확정된 사항이 아님)

재방분에서 홍쌤분량 추가된적이 있었지? 그처럼 시간관계상의 이유나 여러가지 이유로 삭제된씬들

감독님이 추가적으로 재편집해서 본편 재편집해주는 경우도 있기도해.

그만큼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작사측에서는 어느 정도의 수요가 약속이 되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으려해.


블루레이와 DVD의 경우 기본 컨텐츠, 특전의 차이가 있는게 아니라 기본구성은 같아. 다만 화질과 금액차이야.

여유만 된다면 블루레이 구입함을 갠적으로 추천하고. 아니어도 요즘엔 딥디도 화질 많이 개선되었으니 괜찮을거야.


블루레이의 경우에는 말야.

가수요에서 실수요로 얼마나 실질적으로 넘어가는지 반응을 보기 위해서 선오픈해.

1차 선입금 기간이 있는데 그때 어느정도의 수량이 충족되어야만 블루레이가 진행되고,

그 1차 선입금 기간에 수량이 부족할경우 블루레이는 무산되고 제작진행이 되지 않아.


블루레이 금액이 부담된다고? 분납(할부개념)도 가능함.

완납도 가능하지만 부담된다면 반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2차 결제창 뜨면 그때 나머지 완납.

1차 선입금 기간이 끝나고 별도로 2차 분납에 대한 공지가 나오거든.

선입금 기간에 수량이 많으면 그만큼 구성이나 특전이 좋아져.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가수요 신청이 많이 차고 완료되어 제작이 확정되면 좋은게 뭐냐면,

배우나 작가, 감독님들 스케쥴 조율하기가 쉬워서 드라마가 끝나고 훨씬 더 빨리 블딥을 받아볼 확률이 커지고

그리고 협상의 여유도 생겨서 원하는 부가 영상이나 특전에 대해 조율하고, 더 다양해질 수 있다는것.  




http://cafe.daum.net/doctorsdvd


카페가입하고, 스탭이 올려준 공지 확인하고 양식에 맞게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