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씬 나오는 게 환자들 처한 상황이 다 다른데 먼가 홍쌤 수술씬 연기 보면 수술씬 전후 케이스들의 감정선이 잡히는 느낌?
하다못해 가운 입자는 톤도 다 다른데 그게 수술씬 각각의 전체 톤이랑도 이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