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후배인 홍쌤이 한국올때마다 어떤사람을 찾음 -> 좋아하는 사람인것 같아서 도움주고자 부원장이 찾음 -> 찾아보니 능력있는 의사 -> 혜정이 스카웃 후 홍쌤한테 들어오라고 하기 -> 홍쌤은 혜정이 그 병원에 있는거 알고 한국오기
아닐까? 아무리봐도 홍쌤은 혜정이 그병원에 있는거 알고 있었을것 같음
댓글 7
대사 중에 과장이 스카웃했다고 봤는데
익명(118.41)2016-07-01 07:05
부원장이 과장임
커피조아(175.223)2016-07-01 07:08
아
익명(118.41)2016-07-01 07:08
그건 아닌 듯. 홍쌤이 서우한테 너랑 혜정이랑 어떻게 여기 있냐고 묻잖아. 과장도 모르는 눈치고. 혜정이를 스카웃한 게 과장인 건 다른 조건 무시하고 실력만 보고 스카웃해 올 신념을 가진 건 김태호 과장밖에 없었고, 또 이건 홍쌤이 믿고 따르는 과장의 올바른 신념을 보여주는 일례기도 한 것 같아. - dc App
익명(122.254)2016-07-01 07:17
혜정이 실력을 쌓아 국일병원을 노리던 차에 과장의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던 거라고 생각해
익명(125.188)2016-07-01 07:39
우연이라고 치부하고 넘기기엔 넘나 허술하고.... 의도와 우연과 희망이 힙쳐진 결과..아닐까? ㅎㅎ글고 혜정인 지방 신경외과 스텝일 정도로 실력있는 의사 이니... 홍쌤이 신경외과에서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의사인걸 몰랐을리 없고 신경외과로 과를 정한 이유가 홍샘이 아닐까 함.. 같이 하지 못하더라고 같은 길을 가고 싶었을테니까..
익명(220.92)2016-07-01 09:31
부원장은 신경외과를 키우려고 지홍을 데리고 오고, 지방의 능력있는 젊은 의사인 혜정도 스카웃 제의를 한것 같아. 지홍은 혜정이도 찾아야겠고, 아버지도 봐야겠고 여러 이유로 병원에 온 거고, 혜정은 할머니 차트때문에 들어온 거 같음.
대사 중에 과장이 스카웃했다고 봤는데
부원장이 과장임
아
그건 아닌 듯. 홍쌤이 서우한테 너랑 혜정이랑 어떻게 여기 있냐고 묻잖아. 과장도 모르는 눈치고. 혜정이를 스카웃한 게 과장인 건 다른 조건 무시하고 실력만 보고 스카웃해 올 신념을 가진 건 김태호 과장밖에 없었고, 또 이건 홍쌤이 믿고 따르는 과장의 올바른 신념을 보여주는 일례기도 한 것 같아. - dc App
혜정이 실력을 쌓아 국일병원을 노리던 차에 과장의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던 거라고 생각해
우연이라고 치부하고 넘기기엔 넘나 허술하고.... 의도와 우연과 희망이 힙쳐진 결과..아닐까? ㅎㅎ글고 혜정인 지방 신경외과 스텝일 정도로 실력있는 의사 이니... 홍쌤이 신경외과에서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의사인걸 몰랐을리 없고 신경외과로 과를 정한 이유가 홍샘이 아닐까 함.. 같이 하지 못하더라고 같은 길을 가고 싶었을테니까..
부원장은 신경외과를 키우려고 지홍을 데리고 오고, 지방의 능력있는 젊은 의사인 혜정도 스카웃 제의를 한것 같아. 지홍은 혜정이도 찾아야겠고, 아버지도 봐야겠고 여러 이유로 병원에 온 거고, 혜정은 할머니 차트때문에 들어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