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작가가 아직 아이디어가 없는 거 같다. 혜정이가 그 분원닥터만 찾아가서 조지는 게 좀 이해가 안가. 차라리 그 당시 수술에 참여했던 모든 의료종사자들을 다 찾아가서 그 중하나가 국일병원 행태에 염증느끼고 시골 한적한 개인병원 운영하는 의사를 하나 설정해 놓고 그 의사를 회유해서 당시 모든 상황을 폭로해 버리게 하는 건 어떨지. 그 사람의 도움으로 단서를 찾고 증거빼박을 구한다음 원장과 분원의사를 같이 조져서 진실을 밝혀내는 건? 지금 5회 남았는데 그 분원의사는 진원장과 같은 속물인데 계속 찾아간다고 뭘 알려줄거 같지도 진실에 무릎꿇지도 않을거 같단 말이지 자꾸 허술하게 풀어가는데 이부분이 진정 작가 능력이라고 봐지는데 갈수록 허접해. 뭔가 제대로 한방이 터지고 이로 인해 혜정이가 더 성장할 커다란 사건인데 잘 못풀어 진짜 아쉽다
근데 작가가 아직 아이디어가 없는 거 같다. 혜정이가 그 분원닥터만 찾아가서 조지는 게 좀 이해가 안가. 차라리 그 당시 수술에 참여했던 모든 의료종사자들을 다 찾아가서 그 중하나가 국일병원 행태에 염증느끼고 시골 한적한 개인병원 운영하는 의사를 하나 설정해 놓고 그 의사를 회유해서 당시 모든 상황을 폭로해 버리게 하는 건 어떨지. 그 사람의 도움으로 단서를 찾고 증거빼박을 구한다음 원장과 분원의사를 같이 조져서 진실을 밝혀내는 건? 지금 5회 남았는데 그 분원의사는 진원장과 같은 속물인데 계속 찾아간다고 뭘 알려줄거 같지도 진실에 무릎꿇지도 않을거 같단 말이지 자꾸 허술하게 풀어가는데 이부분이 진정 작가 능력이라고 봐지는데 갈수록 허접해. 뭔가 제대로 한방이 터지고 이로 인해 혜정이가 더 성장할 커다란 사건인데 잘 못풀어 진짜 아쉽다
맞아 홍쌤 병원에피건도 그렇고 지혜커플 진전도 흐지부지.작가필력 정말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