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마음가짐부터
손씻는거
가운입는거
수술할 때 냉정한 마음과 말투 그리고 여유까지
집어던지는 장갑까지 왜이리 좋냐ㅠ
그리고 걸어가는 뒤태까지 완벽해
하나하나 진짜 현실 의사느님 같아

오늘도
태아땜에 빨리 뇌 닫아야해서
수술도구 던지는 디테일까지
진짜 수술실에 강금하고 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