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초반에는 즐겁게 봤던것 같은데 말이지 


고등학교애기와 병원 처음와서 홍쌤이랑 재회도하고 무휼이랑도 재밌게 엮이고 진서우 비중도 꽤 있을때가 재미있었는데


그레이아나토미 마이너판같은 느낌도 살짝 들고해서 꼬박꼬박 챙겨보게되었는데


언제부터였는지.. 음 아마 메인주인공둘이 본격적으로 꽁냥거리기 시작하면서 부터였는지모르겠네  극의 진행속도도 느려지고 주시청자들을 위한 달달한애기위주로


한주한주 흘러가는 느낌들면서 살짝 의무감으로 보는 느낌이 되었는데


오늘편 보고나서는 맥이 살짝 빠지네 


대충 이드라마가 어떻게 흘러가서 끝날지 보이기도 하고


굉장히 실망해서 갤와보니 전체적으로 호평 일색인걸 보니  이런쪽 시청자들만 남아있구나 싶기도 하고


안좋은평글은 또 스무스하게 스루될걸 생각하니 씁슬하기도하고    그냥 그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