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태호 과장님이 넌 니가 만나는 모든 환자의 죽음에 책임감을 갖는 놈이니깐
이 때와 달리 이번 회차의 홍쌤이 되게 현실적이고 이성적이구나 느꼈다
이게 단순히 인턴과 스탭의 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