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나서 집나가고 엄마는 자기 눈앞에서 ㅈㅅ
새엄마는 자기 학대하고 부모가 자기를 버림

이게 대충 쓴 유혜정 히스토리인데 누가 봐도 대박인데 이걸 반도 얘기하지 않았어 오늘도 ㅋㅋㅋㅋ 이걸 안털고 갈수는 없는 주제잖아

네캐 댓글보니까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들 좀 있던데 내생각에도 예고 마지막 대사는 저렇게 히스토리가 있으니까 계속 홍쌤을 더 좋아하게 되는 자신에게 경고하는 것 같음
자기가 상대를 더 좋아하게 되는 게 불안하니까 밀어내게 되는 모습일 것 같은데..ㅠㅠ 슬프다 혜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