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나서 집나가고 엄마는 자기 눈앞에서 ㅈㅅ새엄마는 자기 학대하고 부모가 자기를 버림 이게 대충 쓴 유혜정 히스토리인데 누가 봐도 대박인데 이걸 반도 얘기하지 않았어 오늘도 ㅋㅋㅋㅋ 이걸 안털고 갈수는 없는 주제잖아네캐 댓글보니까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들 좀 있던데 내생각에도 예고 마지막 대사는 저렇게 히스토리가 있으니까 계속 홍쌤을 더 좋아하게 되는 자신에게 경고하는 것 같음자기가 상대를 더 좋아하게 되는 게 불안하니까 밀어내게 되는 모습일 것 같은데..ㅠㅠ 슬프다 혜정이...
아니면 홍쌤이 그걸 알게되서 마음아파하는게 아닐까?
그넘의 경계 언제 풀어지는데?답답하다 발써 16회야
자기가 두번째 질문에 답했고 엄청 적극적인데 없었던 서사 뜬금없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경계라는건 생뚱맞지않음?
아 이것도 그럴듯한데 진짜 좀더 일찍풀지 지금 16회인데 ㅠㅠㅠ 다급하다 진짜
이건 아니다. 홍샘 이미 아는거같던데? 어제 남바람씨 상처보면서 자기도 힐링받은거같다고할때 홍샘은 반응이 이미 아는사람이었어. - dc App
홍쌤은 대충 아는 듯하다 어제 보니까/혜정이 대사는 낚시일 거 같아/이미 혜정이가 관계에 적극적인데 그건 아닌 거 같아
자살 학대까지는 모르는것 같은데.... 예고대사는 짐작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