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행이다 느낀점이과장님이 홍쌤한테 동료이고 선생님이기도 하지만큰 형같은 느낌?무튼 홍쌤 이사장님돌아가시고 또 혼자 돼서 뭔가 짠했는데 어제 같이 술먹는씬 보고 마음이 한결나아지더라
ㅇㅇ
ㅇㅇ 형제같은 느낌나서 좋더라
그래 홍쌤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과장님은 큰형 윤도는 귀여워서 놀려먹게되는 동생느낌
같은 생각과 의지를 가지고 같이 걷는 선후배 동료는 귀해. 어젠 참 많은 걸 소소한 듯 다 챙겼어.
맞아 동료같기도 하고 가족같기도 하고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