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행이다 느낀점이
과장님이 홍쌤한테 동료이고 선생님이기도 하지만
큰 형같은 느낌?
무튼 홍쌤 이사장님돌아가시고 또 혼자 돼서 뭔가 짠했는데 어제 같이 술먹는씬 보고 마음이 한결나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