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부부 교사셨어."
" 맞벌이었고 ...."
" 평일날 집에 가면 늘 혼자였어."
" 엄마랑 같은학교 다녔었는데 엄마 수업끝날때까지
기다려서 같이 안오고 늘 나혼자 왔어."
" 음, 나중엔 그거까지 날 괴롭히더라."
" 왜 그때 엄마랑 같이 안왔을까 해서."
" 이런 얘기 좋다."
" 이런 얘기 니가 좋아하니까 나도 너무 좋다."
" 음...부부 교사셨어."
" 맞벌이었고 ...."
" 평일날 집에 가면 늘 혼자였어."
" 엄마랑 같은학교 다녔었는데 엄마 수업끝날때까지
기다려서 같이 안오고 늘 나혼자 왔어."
" 음, 나중엔 그거까지 날 괴롭히더라."
" 왜 그때 엄마랑 같이 안왔을까 해서."
" 이런 얘기 좋다."
" 이런 얘기 니가 좋아하니까 나도 너무 좋다."
횽짤은 항상 좋다~ ㅎㅎ
서로 얘기 들어줄때 리액션이 너무들 따수하다
눈빛들이 따숩구만
서로가 서로에게 힐링되는 지혜 존좋
큰 액션 리액션 없이도 서로의 맘을 어루만져 주고 보듬어주는 씬이었어
하조아
이런 얘기 니가 좋아하니까 나도 너무 좋다ㅠㅠ
능력자
아 따뜻해
아우 따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