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 깜짝이야~."
" 놀라셨어요?"
" 쫌! 얘기도 안하구."
" 얘기하구 와야 되요?"
" 음, 어째 쫌 대답을 잘해야될 것 같다."
" 앉어."
" 왜 말 안했어요? 이사회 가신다구."
" 제가 그걸 경준이한테 들어야되겠어요?"
" 와~~."
" 무섭죠?"
" 쫌."
" 비타민D는 꼭 챙겨드셔야되요."
" 우리처럼 햇빛못보고 수술방에 갇혀 사는 사람들은."
" 너 뭐하니 지금?"
" 걱정되요, 아플까봐."
" 아우 깜짝이야~."
" 놀라셨어요?"
" 쫌! 얘기도 안하구."
" 얘기하구 와야 되요?"
" 음, 어째 쫌 대답을 잘해야될 것 같다."
" 앉어."
" 왜 말 안했어요? 이사회 가신다구."
" 제가 그걸 경준이한테 들어야되겠어요?"
" 와~~."
" 무섭죠?"
" 쫌."
" 비타민D는 꼭 챙겨드셔야되요."
" 우리처럼 햇빛못보고 수술방에 갇혀 사는 사람들은."
" 너 뭐하니 지금?"
" 걱정되요, 아플까봐."
알콩 달콩 이뻐 죽겠네 ㅋㅋ 남친 건강 걱정하는거 ㄹㅇ 러블리ㅠㅠ
595959
홍쌤 깜놀표정 넘 귀엽고 혜정이는 정말 혜블리하다 5959
둘이 이뻐 죽겟네
너무이쁘다
넘 좋아 아이고 봐도봐도 좋다
신혼부부같앙 ㅋ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싶지않은 혜정이의 마음이 느껴져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