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가 이미 옛날에 자기가 의료사고냈던 환자의 손녀라는건 이미 눈치챘는데 병원홍보까지 나가서 당장은 손안쓰고 있는데 말이지.. 홍쌤아버지한테 충격줘서 죽게한 진이사장도.. 그리고 웬지 서우는 지금까지 항상 혜정이를 질투하고 견제하기만 했던 캐릭역할이었는데 웬지 성장하는 캐릭터로 변화할꺼같음 무조건 아버지인 진원장 기대에 맞춰서 살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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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하진 않을 것 같지만 그렇게 붙들고싶어하는 감투만큼은 다 내려놓고 다시는 갖지 못했음 좋겠다.
"쫄딱" 망하진 않을 것 같지만 그렇게 붙들고싶어하는 감투만큼은 다 내려놓고 다시는 갖지 못했음 좋겠다.
ㄴ현실이라면 법의심판을 받는게 정상이겠지만 나두 그냥 지네들이 차지하고있는자리 물러놓고 내려오는거에서 끝날듯 하다..드라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