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환자 씨티 같은거 보면서 둘이 말장난 하면서 하는 씬 있었자나~그거 보는데 윤도쌤 말은 추잡스러운 길을 가고 있다고 하지만 혜정보는 눈빛이여자로써가 아니라 이제 아끼는 친한동생 보는거 같았음.
반반 같았어. 혜정이에 대한 마음도 남아있는데 점점 홍쌤에 대한 형제애가 생겨나는 느낌ㅋㅋㅋ
이젠 포기하고 응원해주는 느낌
반반 좋아하는 감정에 인정하고 정리하는 감정 두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