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 아마추어리즘이야. 써젼으로서의 태도는 틀렸어"
"그건 반칙이야... 의사로서 날 설득한게 아니니까..."
"아직도 니 의학적 소견이 맞다고 생각하니?"
"네"
"선생님은요?"
"나도"
15화에서 제일 임팩트 있었던 부분을 뽑으라면 "그건 반칙이야..." 이거일 듯...
수술실 안 장면도 너무 좋았고
진짜 집중해서 봤는데
배우들의 연기도 최고였다!
"그런 생각 아마추어리즘이야. 써젼으로서의 태도는 틀렸어"
"그건 반칙이야... 의사로서 날 설득한게 아니니까..."
"아직도 니 의학적 소견이 맞다고 생각하니?"
"네"
"선생님은요?"
"나도"
15화에서 제일 임팩트 있었던 부분을 뽑으라면 "그건 반칙이야..." 이거일 듯...
수술실 안 장면도 너무 좋았고
진짜 집중해서 봤는데
배우들의 연기도 최고였다!
이번계기로 서로 자각했을것같애 단순 홍쌤이 져준거라기보다 홍쌤도 아버지일 떠올리면서 회상한거보면 그래서 더 멋져보였고 혜정이도 그런홍쌤에대해 다시금 확신을갖는계기가 됫을듯
져준게아니라 본인도 아버지일 생각해보면서 보호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수술했다고 봐 홍쌤의 현실 이성중심이 좋을 수도 있지만 환자 보호자 입장에서는 한가닥 희망조차 꿈꿀수 없게 수술도 못한다는 것은 가혹하다고 봐서... 혜정이도 보호자 입장에서 생각한것이고
좋다
개추
두번째 댓 의견에 나도 동의해! 환자 보호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니까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자기가 막고 일는 것 같아서 수술했다고 했음
자꾸 생각날 것 같아! 이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