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사람인데 아프지 말란법 있겠어. 어찌 보면 잠 못자고 끼니 불규칙하고 환자 체크하느라 정작 자기 아픈건 본인이 의사란 생각에 오히려 지나치기 쉬울 수 있을 것 같아.

몇회 안남았는데 단순한 에피로 마무리하실거라 작가느님 믿어볼래. 휴가라서 기분좋게 복습하려는데 강수가 아픈 떡밥이 계속 찝찝하네. 강수 잘못되면 시청자들이 슬플테니 작가가 함부러 못죽일겨.(작가님 이왕 아플거면 혜정이 친부가 대신 아프면 안될까요? 그 남자는 아무런 벌 안받았어요.)

암튼 평소 건강 잘챙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