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니까 사고로 떠난 부모에 대한 안타까움, 그리움, 애틋함 그런거 당연히 있겠지너무나 당연하니까 굳이 보여주지 않는 것일 수도 있지만,드라마에서는 이사장님에 대한 마음만 크게 그려지는 것 같아서
ㅇㄱ 생각해 보니까 그 아톰인형? 그걸로도 홍쌤의 마음을 충분히 느낄 수는 있을 것 같다
작가가 여력이 없다
이런 글 올리면 또 그런 거까지 보여줘야 하냐는 댓글 달..릴...끄야..
ㄴ ㅇㄱ 맞아 내가 이런 생각 들 듯, 그런 생각 가진 횽들도 많겠지 근데 쭉 보면서 계속 불편?했던 거라
어제 엄마얘기하면서 나왔다봤는데. 엄마랑 같이하교안한게 후회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