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니까 사고로 떠난 부모에 대한 안타까움, 그리움, 애틋함 그런거 당연히 있겠지

너무나 당연하니까 굳이 보여주지 않는 것일 수도 있지만,


드라마에서는 이사장님에 대한 마음만 크게 그려지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