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둘사이에 짧지만 긴 침묵이 흐르고 어색함을 풀기위해 일어나는 홍쌤.
혜정은 그의 목젖을 보고 침을 삼킨다. 꿀꺽.
자신의 생각이 망측하다고 생각한 혜정은 훌훌 털고 급히 자리를 뜨려고 하는데
자신의 생각이 망측하다고 생각한 혜정은 훌훌 털고 급히 자리를 뜨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홍쌤 백허그.
"선생님 말고 이제 선배님이라고 불러."
"예? 무슨말씀이세요?"
(놀라 돌아서며)
"선생님 말고 이제 선배님이라고 불러."
"예? 무슨말씀이세요?"
(놀라 돌아서며)
"뭐가? 사회생활 꽤 했다며. 인주는 언니라고 부르면서 너 진짜 웃긴다."
"한 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죠. 은사님이라고 불러드릴까요? 쌤." (철벽)
"뭐? 은사님? 나 그렇게 나이들어보이냐? 그래도 총각티 날 줄 알았는데."
"(당황하며) 불혹이 무슨 총각티에요. 내일 병원에서 뵐게요."
"애가 나이가 들더니... 싸가지가 아주..." (혼잣말하며 씨익 웃고)
"한 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죠. 은사님이라고 불러드릴까요? 쌤." (철벽)
"뭐? 은사님? 나 그렇게 나이들어보이냐? 그래도 총각티 날 줄 알았는데."
"(당황하며) 불혹이 무슨 총각티에요. 내일 병원에서 뵐게요."
"애가 나이가 들더니... 싸가지가 아주..." (혼잣말하며 씨익 웃고)
으악 나는 미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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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아니 왜 홍쌤말투로들리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미침ㅋㅋㅋㄱㄱ너무좋다ㅋㅋ
짱좋아 ㅋㅋㅋㅋㅋ
음성지원 ㅋㅋㅋ
목젖보고 꼴깍은 뭐냐ㅋㅋㅋㅋㅋㅋ
자동음성지원 ㅋㅋㅋ
뭐지..나 입으로 궁예 대사 따라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