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혜정이 억지로 맡겼다지만 원장 자기아빠가 펠로우급이 보라고 지시가 떨어졌다고 혜정이 분명 말했고 서우도 펠로우로써 의무를 다했어야 한다고 봄.책임 까진 아니어도 죄책감은 느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