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물을 순 없어
그러나 이 사태에서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하고 징계를 받아야 한다면 그건 주치의라는거지
진서우 피영국 얘기하면서 혜정이 편 드는거 보니까 혜정이 징계 일에 거들것 같기도 하고, 너무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본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 문제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