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물론 어쩔수 없는 일이고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그저 상황이 꼬인건데 ...
그래도 좀 씁쓸 했던게 다들 어쩔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넘겼다고 하지만 피쌤은 아님 그저 자기가 잠이온다는 이유로 강수에게 넘긴거야 이건 아니지 ㅡㅡ
자기가 잠이온다고 해서 자기가 봐야하는 환자를 미루는 태도는 충분히 비난받아도 마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