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는 중요한 수술때문에 세미나하는 서우에게 부탁했으면
제대로 맡아줄수있는 동일한 펠로우급 의사나 그 담당에게 확실히 맡겼어야한다
VIP환자를 확실치도 않게 억지로 떠넘기고 갔기 때문에 의사자격이 없는 책임없는 장면이였고
병원을 근무하진 않지만 상식적으로 역지사지로 서우도 긴급히 국빈으로 대접하고 관리해야할 환자가 있는데
급한 자기담당으로 수술을 할일이 안생기진 않을텐데
그래도 동창친구고 의사동료가 요청을 했으나 책임을 질 의사를 해놓고 세미나를 가는게 올바른거지.
그리고 피영국은 왜 서우를 안타깝게도 보고 편들고 같이 붙어다니고 좋아하는거 보고 이래서 더 친구 구나 느끼게되더라.
본인이 서우를 좋아하면 졸리더라도 깨고 받던가 잠은 자야한다는건가? VIP 환자면
잠 자기전에 믿고 맡길 사람한테 하던가..
그래놓고 알아서 잘 해결되겠지 이런마인드 사과할 생각 없고 잘못한거 없고
서우가 예전에 비해서 성격이 변하고 있는건 알긴 하지만 무책임하게 행동 하는듯한 장면이 있어서
웃으면서 뭐 이리 태평하게 말하지 둘은? 그런일이 없을거 같은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
레알극혐 그러고나서 둘이 댜화할때 원칙운운하고 피영국 서우 바라보면서 웃는데 소름이돋았따
어쩾가니 책임이 있는 애들인데 책임을 전혀 못느낀다는건 정말 미성숙한 인간들 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는 ..
진심 너무 얄밉더라. 진짜 저렇게 똑같으니까 친한거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어. 다음주에 피영국이랑 진서우가 안나선다면 진짜 내가 고혈압성 뇌출혈로 쓰러지지 싶다
나도 둘 대화씬 보면서 소름 어떻게 저렇게 무덤덤하게 대화할수있나 싶더라 자기과 전체의 일이고 동료고 선배의 일인데 지극히 관찰자 시점이더라 두사람
진짜 끼리끼리 논다. 레알극혐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