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우도 마지막 국회의원 병실씬에서

원장이 유혜정씨가 기강 본보기 운운할때 표정 보니

양심의 가책 느끼고 있는 중이고

일단 징계위원회 때 진서우가 잠깐만요~ 하면서

유혜정 쌤이 사실은 저한테 부탁했는데 제가 사실.....이때 피영국이

인터셉트한 후

진서우가 자기에게 지시했는데 제가 불이행하고 떠넘겼슴니다

명령체계 무시한 제잘못입니다 진서우는 잘못없습니다

이렇게 치고들어올듯

말만 친구라지 진서우 좋아하는거 보이니까 이럴거 같고

원장은 당연히 둘 중 한명도 연대책임 씌우려면

딸도 보호하고 명분(지시불복종)도 더 설 수 있는 피영국 징계주겠지



이거 계기로 진서우 피영국 사이 살짝 진전되는 계기도 되고

유혜정 진서우 사이도 한단계 회복되는 계기 될듯 ㅇㅇ


진정한 개악역 없이 그리려는 작가 스타일상 높은 확률로

이러리라 본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