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 드라마 부제인거같다.
둘 케미는 당연한거고ㅇㅇ
비슷한듯 비슷하지않은 둘의 인생서사와 또 빈틈을 서로 채워가며 힐링받는 단 하나의 사랑...딱 이거에 내가 1화부터 미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