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려던 부부의 아내 뇌사상태에 대해 남편이 후회되는 일을 고백하고 난 뒤 홍쌤에 혜정이에게 달려가서 사랑고백이랑(슬픈장면에서 갑자기 로맨틱한 장면으로 전환되서 거북스러웠음.)
이번 혜정이 사건 이후 서우와 영국 반응 보니 참.. 뭐랄까.. 작감이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이렇게 된다는걸 보여주고싶은건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결혼하려던 부부의 아내 뇌사상태에 대해 남편이 후회되는 일을 고백하고 난 뒤 홍쌤에 혜정이에게 달려가서 사랑고백이랑(슬픈장면에서 갑자기 로맨틱한 장면으로 전환되서 거북스러웠음.)
이번 혜정이 사건 이후 서우와 영국 반응 보니 참.. 뭐랄까.. 작감이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이렇게 된다는걸 보여주고싶은건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ㄴㄴㄴ 작가님이 보여주고 싶었던 거는 주위에 사랑하능 사람이 있으면 스스럼없이 표현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라 이거 아닌가
아끼다가 후회하히 말라는 거야
홍쌤의 의사로서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남편한테 위로와 격려까지 해줬는데 뭘 아무것도 안보인다는거임?
내말은 흐름이 좀 깼다는 소리야. 연출이 이상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좀 이질감 느껴졌음.
좀 오바다 - dc App
난 길가다가 교통사고 목격하면 걱정되는것 플러스 부모님부터 생각나던디. 인간이 그게 자연스러운거 아녀? 인간이 그렇게 단순하게 한가지생각만 하는건 아니지않나.
니가 이해력이 딸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