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이번사건 신경외과 전체 잘못인데 혜정이한테만 뭐라하고 하는것도 웃기지만...
어쨌든 환자가 진상이였든 뭐든 환자가 위험에 빠졌는데 담당인 혜정이가 환자에 대해 걱정하는 기색도 별로 없고...좀 당당한 것 같아서 참..
그저 복수 생각밖에 없나...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니..이런 대사는 좀 아니다고 봄...특히나 혜정이는 의료사고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야.. 이런 대사가 어울리나..
어쨌든 이번사건 신경외과 전체 잘못인데 혜정이한테만 뭐라하고 하는것도 웃기지만...
어쨌든 환자가 진상이였든 뭐든 환자가 위험에 빠졌는데 담당인 혜정이가 환자에 대해 걱정하는 기색도 별로 없고...좀 당당한 것 같아서 참..
그저 복수 생각밖에 없나...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니..이런 대사는 좀 아니다고 봄...특히나 혜정이는 의료사고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야.. 이런 대사가 어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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