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가 사정도 안 들어보고



"니 애 교육 좀 잘 시켜"


이러는데 존나 ㅋㅋㅋ





근데 홍샘이


"누가 너한테 부당하게 대하면 그에 대한 합당한 대응을 해줘" 하면서 "팔은 안으로 굽는 거다." 하는데 캬~~~





그래도 이 짧은 대립(?) 구도 오래 안 끌고 



파란샘의 "밥 먹자" 한 마디로 정리된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