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가 변하고있다고 하냐

혜정이가 지말만 하고 나간거 맞는데

맡을 생각이 없으면 다시 한번 전화나 문자해서 의사 전달하는게 맞지

그렇게 못한건 지가 거절할 논리적 근거가 없으니 1년차한테 토스하고 간거잖아

다른의사 수술들어가면 대기하는것도 엄연히 업무의 일부고 본인도 그런 상황이 있을건데

여기있으니까 계속 뭐 시키는거 같다고 일 안한다고 팰로우가 할 일을 1년차한테 맡기고 나가고

소식 들었을때 일말의 책임을 느끼면 피영국한테 한번은 물어봐야지

내가 너한테 맡기고 간거아니냐 콜 안받았냐

어떻게 이소린 한번도 안나오고 누가 책임지냐 이러면서 남얘기 남걱정함ㅋㅋ

뭐 걱정하는 거 같은 제스처로 변하고 있다고 하는거 같은데 그정도 공감도 안되면 소시오패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