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오름 같은 회에서 지홍과 혜정이가 몇분 차이로 강수위로 해주는 공통점과

아껴주는 장면 지홍은 하이파이브 혜정은 쓰담해주기


그리고 + 1년차가 다 그렇다고 말하는 위로까지 비슷.. 데칼코마니..


위로받는 강수 부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