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확 들었음. 나름 그래도 서우를 좀 인간미 있게 만들어주는 역의 친구일줄 알았는데
오늘 둘이 대화씬에서 너무 남얘기 하듯...
직접적인 잘못은 없지만 그래도 책임이 아예 없는거 아닌데,
서우야 원래 그런캐릭터니까 강건너 불구경 말투로 말해도 옆에서 그래도
피쌤은 자책이라고 할줄 알았는데... 뒤통수 맞음 기분이었음
오늘 확 들었음. 나름 그래도 서우를 좀 인간미 있게 만들어주는 역의 친구일줄 알았는데
오늘 둘이 대화씬에서 너무 남얘기 하듯...
직접적인 잘못은 없지만 그래도 책임이 아예 없는거 아닌데,
서우야 원래 그런캐릭터니까 강건너 불구경 말투로 말해도 옆에서 그래도
피쌤은 자책이라고 할줄 알았는데... 뒤통수 맞음 기분이었음
피샘이 더 그런 캐릭아냐 김태호쌤이 치프 잘못 물었을때도 그랬고 - dc App
끼리끼리라는 말 싫어하는데 머릿속에 저 말이 떠오른듯.. 서우가 변화한다는걸 보여주고싶었던거 같은데 너무 무책임하게 그렸어
홍쌤이 이상엽부인 수술건 물어볼때도 그렇고 - dc App
ㄴ 덧글 보니 피샘 책임회피 하는 성격인거 보여줬구나
원래 안그러는 애가 요새들어 그러니 더 완전진상 밉상 ㄷㄷ
뇌출혈환자 운운할때 어이없더라 ㅋㅋ 증상을 보였고 신속한 조치가 안되서 문제가 된건데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원래 그런 성격인것같아 홍샘이 임신부건 질문에 대한 답견도 좀 헉스러웠어 서우랑 서로 끌리는거 둘이 닮아서인듯
핑글래드는 원래 항상 요리조리 피해가는 성격으로 보여서 별로 놀랍지 않았음 그래도 서우랑 피쌤 둘이 모여서 무언가 방안을 마련하려고 한게 아닐까 생각도 했는데 뒤에 더 있겠지ㅋㅋㅋ 이번에는 진짜 신경외과 전체가 엮인문제라서ㅋㅋ
미친년들 하여간 많은걸 바래요 지들이 같은 상황이면 다르게 행동할것 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