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모두에게 책임이 있고 모두에게 고의적인 일은 아니다.피영국은 어찌보면 잘못됬으나( 의국에서 일상적인)아랫년차 강수에게 일을 떠넘겼다. 원래의 강수라면 일을 잘 처리했을것이기에 그렇다.


시청자인우리는 강수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지만

극중인물들은 이를 알지못한다.
강수는 vvip간호사의 전화를 받은 유일한 인물이며 상황을 알린간호사가 그를 기다리느라 다른조취를 취하않았고 일이터졌다.
만약 강수도 전화를 안받았다면 간호사는 분명 홍쌤에게 콜했으리라 추측할수있다.(결국 홍쌤이 달려온것으로보아)
그래서 과장님이나 윤도쌤도 강수를 불러 왜 가지않았느냐 묻는것이 당연.

그래서 다음주엔 강수가 큰일을 할것같다....ㅠ
아 벌써 짠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