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갔을텐데

CT촬영실 제 발로 들어가는 걸음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셀털 조금만 하자면

나는 심리상담학 전공인데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 발로 상담소와 병원을 찾아갔음.

결과야 예상대로였고.

여튼, 강수보면서 내 상황도 다시금 떠올라
공감 쩔었다고 한다
강수야, 죽지말자ㅠ


다시한번 ㅅㅌ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