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느낀 생각인데







15, 16회 각각 에피가 의미가 있고 둘다 색다르게 레전드회라고 생각함.


의사였기 때문에 더 공감하고 더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될수 있었던거 같아.

15회는 잠깐의 갈등으로 의사로서의 인간적인 면과 16회는 ㅇㅅㅇ 특출 신부 관련해서 둘이 수술을 했기에

둘이 의사기에 둘다 살리고했던 그 누구보다도 그 마음을 알기에 포옹씬은 따뜻했어.


먼저 15회는 지홍&혜정 에게 의사로서의 소견은 달랐지만 기적에 대해서 다시 바라게 되고 생각하고 돌이켜보고

서로의 의사로서의 성장, 한 가족의 인간,(사람) 으로서의 공감성, 지홍&혜정의 마음과 애틋함이 느껴지고

의사라면 꼭 수술의 직면에 서서 성공&실패의 불안함을 갖는 불안전한 의미를 가졌다고 느낄수 있었던 15회였고


16회는 같은 의사이며 같은 사람이며 같이 수술했던 사이였기에

의사라면 긴급한 수술이 있기 때문에 동시에 환자를 보기가 어렵고 맡기게되는 상황이 오고

그때 잘못 있는 부분을 말하겠다고 의리를 지키는 동료도 있고, 안타깝지만 조금이라도 불똥이 튈까봐 해를 당할까봐 쉬쉬하는 동료도 있고

안타깝지만 해당이 안되기 때문에 잘 마무리 되길 바라는 동료도 있다는 걸 16회에서 느껴지더라.


15회랑 16회는 각각 다른 느낌이였다고 봄. 그러함에 남은 4회도 기대됨


15회는 조금이라도 있는 기적있다면 수술을 하자는 의사로서의 소견이 있는 혜정과 16회는 동료들 책임 전혀 묻지않고 엉켜있어도

결정적으로 환자 주치의였고 수술이 있어서도 징계 조사를 받겠다는 결단력, 통찰력 포옹력있고


그리고 지홍과 혜정의 포옹씬은 보고있는 자체만으로도 힐링 덩어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