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장이 대타 왜 안구해놓았냐고 공격하면 진서우가 대타였다고 방어.

아무리 수술중이어도 응급콜인데 왜 안받았냐고 공격하면...수술중에 수술에 집중해야지 전화받다 환자 죽일순 없지 않냐고 받아치기...

원장님도 13년전 전화받으시다가 환자 잃으시지 않았냐고...것도 위암수술을 테이블데스라니....

이러기 위해서는 분원 과장이 빨리 말해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