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가 약 챙기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 떠나보내는 거 싫다고 하는 대사들 넣는 것도 그렇고 좀 신경 쓰여. 홍쌤 마지막에 수술대 눕고 혜정이가 수술하는...설마 제발 그런 이상한 전개는 아니었으면 하는데 계속 묘한 대사와 상황들이 나오니까 이런 상플도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