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쌤 어제 소년 같았던 그 벅찬 고백이 혹시 복선이나 암시일까?
익명(39.7)
2016-08-10 10:08
추천 0
댓글 25
다른 게시글
-
ㅎㄷㄷ 실검 3위 수막종 [1]익명(119.207) | 16.08.10추천 2
-
오늘은 메이킹 올라오는날~~~떡밥데이~~ [1]익명(1.232) | 16.08.10추천 0
-
결애됐 멘트 날리던 직진홍쌤 보고싶다 [2]익명(223.62) | 16.08.10추천 2
-
어제 새로 생긴 홍쌤 별명 하나 [8]여우비(dlgmldnaa) | 16.08.10추천 26
-
홍쌤이랑 혜정이랑 보내고 싶지 않다 ㅠㅠ [2]익명(210.97) | 16.08.10추천 15
-
전개가 마음에 들건 안들건 이번주 대본은 나왔고익명(175.223) | 16.08.10추천 3
-
역시 포옹씬은 다른 각도로 봐도 이쁨.gif [2]지혜진리(wndnjs12) | 16.08.10추천 11
-
13년의 기다림과 생애 단 한 번뿐인 사랑 [3]익명(183.99) | 16.08.10추천 16
-
닥터스 16화 " 너 얘 왜 때렸어?" GIF [5]내꺼하자(203.248) | 16.08.10추천 51
-
머야ㅋ 홍쌤 공원 츄~ 는 배려가 아니었던거야?ㅋㅋㅋㅋ익명(223.62) | 16.08.10추천 3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너무 해ㅕㄹ할 일이 많아서 그것까지 아닐 거 같음. 충분히 서로 소중하고 견고한 사이란 거 인지 했으니 더더욱.
ㅡㅜ복선이 몇개 들어가긴했는데..그런 결만 진짜 싫어
이제 4회남았는데 주인공이 아픈건불가능하지 강수도아프고 거기다 할머니일에 병원일까지 벌려놓은거수습하기도 바쁜데
ㄴㅇㄱㄹㅇㅋㅋㅋㅋㅋ
그럼 작가 욕 오지게 먹을듯......
이젠 진부자에게 통쾌하게 복수해야지... 그리고 홍쌤.혜정인 따뜻한 가정이라는 보금자리안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으로 마무리 했으면 좋겠어
그저께도 회의실 포옹 표정으로 추측하며 걱정했지만 벅찬 사랑의 고백이었을 뿐.. 4회밖에 남지 않았는데 설마 그렇게까지나일까 싶어.
혜정인 홍쌤 수술 못하지 펠로우인데 다른 스텝이 하던가 하것지 어시라면 몰라도 특출 없는거보니까 돌아가며 환자 할거 같아 불안하다
그건 자기가 만든 작품 캐릭 보는 시청자들 전부 물먹어보라는 거지 ㅋㅋ 그럴 작가님은 아님 ㅋㅋㅋ
혹시나 그럴까봐 너무 걱정되지만. 작가 믿고싶다..
해지마..
이런 전개면 말이 안되지
소중한 사랑이라 애틋해서 그런거 같은데 걱정 안 함
그냥 애정담아 내사람 챙기는거고 맘에 담아둔 표현하는 과정이라고 봐.서로서로 내꺼내꺼 하는 단계. 지금 아플 상황은 아니잖아 끝내야 할 숙제가 많은데
홍쌤한테 무슨 일이 생기지도 않겠지만. 생겨도 그 수술 혜정이가 못함. 그러니 홍쌤한테 일이 생길 이유가 없다. 의미가 없잖아. 벌려놓은 일만 해도 몇 갠데 남은 4회에 그런 내용이 나올 수도 없을 거고. 막판에 무슨 쌍팔년도 신파극 찍을 일 있냐며.
엄마 자살 할머니 죽음 이런걸로 사랑하는 사람이 혹시 떠날까봐 혜정이 트라우마에서 생긴 불안때문에 더 챙기는거 아니야? 홍쌤마저 무슨 일 생기면 그건 너무 억지지 걱정안해
그러다간 막장결말로 테러 당함
다 떠나서 일단 홍쌤 수술 혜정이가 절대 못한다..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4회밖에 안남겨둔 시점에서 아직 해결할 일도 많은데 뭔 그런 개막장이ㅋㅋㅋㅋ 걱정 ㄴㄴ
예전에 다른 나라에서 어느 부부가 부부싸움을 크게 하고, 계속 화해를 하지 않고 미루다 오늘은 화해해야지 하고 기다렸는데,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 결국 화해 못했다며, 사과든 화해든, 사랑한단 말이든 할수있을때 바로 해야한다는 글을 본적있어서, 결혼식 가던부부 남편과 홍쌤 대화 보고 듣다보니, 저얘기가 떠올랐는데, 몇몇 사람들은 혜정, 홍쌤 둘중 안좋은일 나는거 아니냐고 해서 당황스러움. 그런 결말이면 융단폭격 맞을 결말 같은데, 이제 4회남은 상황인데, 신혼부부 에피랑도 겹치는 결말을 중복으로 남여주에게 또 하게할 이유가 없음
근데 나두 이 생각하긴했어 해피엔딩이냐 새드엔딩이냐 당연 해피겠지만 중간에 잠시 새드엔딩처럼 보이게하는 사건생길 수도 있다고..왜냐 이건 드라마니깐 ㅋ
지금까지의 작가 성향 상 그렇게 극적으로 끌어가지 않을 듯. 잔잔하고 따뜻하게 마무리 지을 거라고 본다
겨우 4회남았는데 아무리 좀 긴장감 유지가 필요하다해도 이런 전개는 작가가 미치지 않고서야 ㅋㅋㅋ
난 왜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는지 노이해. 풀어야할 얘기가 많은데 수술대에 눕힌다는건 말이 안되고 혜정이가 그만큼 사랑에 상처가 많은걸 알고 더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사랑한다 말해주는 홍쌤이어서 그저 좋았는데..비타민은 피피엘로 생각했고
복선이고 누구 하나 다치고 하면 이건 막장드라마 내용이 돼는거지 ... 그렇게는 안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