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인 키스씬들 보다 개인적으론 더 좋더라.

내가 굉장히 냉정한 성격이라 스킨쉽에 혹하지 않는편인데

그 장면은 참 좋았다. 오픈된 장소라 한계가 있으니까

주위를 살피며 사랑을 하던 그 순간. 두사람은 햇살 그

자체더라. 특히, 김래원은 한번씩 상상이상의 뭔가를

보여준다.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