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해낸거지."
"오우~멋지다."
" 그 변연계 어쩌고 저쩌고도 했잖아요."
" 있어보여요."
" 헤헤, 아주 니가 나한테 푹~빠졌구나."
" 위인전도 쓰겠다."
" 제 나이 18살이예요."
"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순 없잖아요."
" 지겨워요."
" 전에는 다르게 살고 싶어도, 다르게 살고 싶은 이유가 없었거든요."
" 근데 지금은 이유가 생겼어요."
" 이유가 뭔데?"
" 할머니 호강시켜드리고 싶어요."
" 으음~호강, 근데 어린애가쓰는 단어가 좀 올드하다."
" 아이~,진지하게 대해주세요."
" 인생이 걸린 문제예요."
" 근데 나한테 이런 얘기하는 이유가 뭔데."
ㄱㅊ
복습 존좋
금소니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