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에 오스트 택배를 받았더랬다
맨날 인터넷 화면으로만 보다가
만질 수 있는 종이 짤로 보니까 더 선명하게 잘 보이고 좋더라
그래서 블딥 엄청 기대된다
근데 포스터 크기보다 지관통 크기가 커서 그런가
포스터가 저 밑에 들어가있는데 도저히 꺼내지를 못하고 있다 ㅋㅋㅋㅋ
내 손이 조금만 작았더라면 내 손가락이 조금만 길었더라면....
반대편 뚜껑은 디게 열리지도 않고 말야! ㅋㅋㅋㅋ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포스터다!
어젯밤 11시에 오스트 택배를 받았더랬다
맨날 인터넷 화면으로만 보다가
만질 수 있는 종이 짤로 보니까 더 선명하게 잘 보이고 좋더라
그래서 블딥 엄청 기대된다
근데 포스터 크기보다 지관통 크기가 커서 그런가
포스터가 저 밑에 들어가있는데 도저히 꺼내지를 못하고 있다 ㅋㅋㅋㅋ
내 손이 조금만 작았더라면 내 손가락이 조금만 길었더라면....
반대편 뚜껑은 디게 열리지도 않고 말야! ㅋㅋㅋㅋ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포스터다!
울어야할지웃어야할지 ㅋ
뚜껑 연쪽을 밑으로 해서 톡톡 털어봐 밀려 내려올거야
포스터 보려다가 혈압상승. 낑낑거리다 결국 그냥 구석에 뒀어;;;;
웃프다ㅋㅋㅋ
반대편 남님 힘 빌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포스터에 비해 상당히 지관통이 크고 포스터가 밑에 있어서 꺼내기 힘들긴하더라
ㅋㅋㅋㅋㅋㅋ졸귘ㅋㅋㅋㅋ
한 쪽 뚜겅만 열고 흔들면 톡 하고 빠진다
나도 빼다가 지쳐서 구석에.. 그게 안에서 지관통 사이즈에 맞게 말렸다고 해야 하나 암튼 보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