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 자기 아껴주는 선생님 앞에서 큰 용기 낼것 같아. 본인 책임이라고 등두둘겨 주는 선임 앞에서 뭔들 뭣할까.
아마 자기가 뒤집어 쓰고 병은 못고칠듯..
밝힌다고ㅜ하더라도ㅜ징계를 피할수는 없지. 주치의니까. 1년차가 책임질 케이스가 아님
ㅇㅇㅇ 자기 아껴주는 선생님 앞에서 큰 용기 낼것 같아. 본인 책임이라고 등두둘겨 주는 선임 앞에서 뭔들 뭣할까.
아마 자기가 뒤집어 쓰고 병은 못고칠듯..
밝힌다고ㅜ하더라도ㅜ징계를 피할수는 없지. 주치의니까. 1년차가 책임질 케이스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