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수술을 찾아보니(ㅊㅊ:ㄴㅁㅇㅋ)
시간이 많이 걸리는 극도로 긴 수술이 많대. 어떤 수술은 하루가 넘어가서 수술팀 전체를 교대하기도 한다네.
그리고 환자생명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고 수술실 분위기는 항상 긴장되어 있다고.


홍쌤 수술씬마다 너무 발려서 미치겠는 것.
수술실 안에서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계까지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고,  oh내가 최고다oh  프라이드가 느껴지는데 이게 거만하지가 않아.
그리고 수술실 안에서의 홍쌤 특유의 예민함까지 어우러져서 엄청 섹시하게 느껴져.
(수술실 안에서의 홍쌤과 평소의 홍쌤 갭때문에 매력이 더 배가 되는)  


사실 우리드라마에서 신경외과 수술은 현미경을 이용한 미세수술을 주로 하잖아.
그래서 다른 의드에 비해 임팩트를 주기가 힘들것 같은데.  

눈빛과 목소리 만으로 어쩜 그렇게 임팩트를 잘주지?

(다른 씬들도 마찬가지지만) 나노로 분석해서 핥는 맛이 있다.

홍쌤 수술실에 가둬놓고 싶음
4회부터 수술장면만 쭉 모아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