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정말 캠핑가서 저 별은 너의 별 저 별은 나의 별 함서 퓨어하게 힐링하고 오면

정말 다음날 뉴스에 폭주한 모씨가 아파트를 부셨다, 전봇대를 뽑았다 메인뉴스로 나올 것 같아.

그저 처 기다리자.

어디 공기 좋은 시골집이라도 가서 장독에 정화수 떠놓고 기도하고,

혹 나일롱신자면 간만에 교회가서 새벽기도도 하고,

불교신자면 수능 백일 기도로 유명하다는 사찰이라도 가서 삼천배도 하면서 좀 기다려.

 

 

 

신이 있으면 뭐든 하나 주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