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포ㅅㅌㄴ 라는 영화에서
남자가 시인에게 말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에 대해 말하면서
가슴에 손을 얹고 여기가 아픈데 계속 아프고 싶어요

현망진창이던 닥망진창이던
계속계속 이런 월화수목금토일이 반복되었으면...
하는 기분

아 진짜 일상파괴 드라마야
근데 계속 이렇게 살고 싶은 기분